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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7일 아름다운 태안 앞바다에 갑자기 검은 그림자가 들이닥쳤습니다. 삼성중공업의 허베이스피릿호와 해상크레인이 충돌하여 대량의 기름이 유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사건발생초기 많은 언론들은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이를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장의 사진이 전국민을 태안 앞바다고 모이게 하였습니다. 언제나 환경문제의 현장에 있는 환경운동 연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서울환경연합 회원은
    1. 정기회비로 환경운동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2.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자원활동으로 보다 적극적인 환경운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환경잡지를 정기적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일반: 환경관련 정보가 가득찬 ‘함께사는 길’, 회원들의 이야기 ‘잎새통문’
        - 중ㆍ고생: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환경세상 ‘푸른소리’
        - 어린이: 환경교육 내용이 담긴 '푸름이'
    4. 주 5일 근무, 가족들과 함께 어디 가실지 고민이시죠?
         환경운동연합에서 준비한 생태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회원은 참가비 20%를 할인 혜 택을 드립니다.
    5. 각종 소모임에 참여하신다면, 보다 친밀하게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방법

    ▲ 전화로 통화하기
        서울환경연합 지중회(지구의 중심에서 회원을 외치다)팀 (02)-735-7000 으로 전화주세요. 
    ▲ 홈페이지 이용하기
       홈페이지(www.ecoseoul.or.kr)의 회원가입을 클릭하세요. 
      

     
     
     
    기  적       
                               ...  이현우 작사/작곡
     
    Oh my brother Please tell me
    우리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My brother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 죽음에 터널을 지나고 있구나

    Oh my brother Please tell me
    모든게 이렇게 끝나 버린건지 My sister
    칠흑같은 재앙의 늪에 이렇게 숨이 멎어가고 있는데

    # 내게 빛이 되어주오 그대에 거룩한 사랑 보여줘
    내게 기적이 되주오 그대에 위대한 사랑으로

    Oh my brother 날 봐요
    나의 손을 잡고 일어나 보아요 my brother
    빛을 잃어버린 그 영혼 내가 그대와 함께 걸어 갈께요

    # 내게 빛이 되어주오 그대에 거룩한 사랑 보여줘
    내게 기적이 되주오 그대에 위대한 사랑으로

    Oh my sister 알아요
    내가 그대고 그대가 나라는걸
    어둠에 기다긴 밤이가고 아침이 오고있죠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을 걸요